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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피트니스18

런데이 '30분 달리기 능력향상' 1주차 3회. 이번 코스는 시작 3분 걷기 - (10분 달리기, 2분 걷기) x 3회 - 마무리 3분 걷기이다.10분간 뛰는 거....이젠 그리 힘든 상황은 아니다....아니였다. 오늘 뛰기 전까지는. ;;;후아~ 오늘은 정~말 힘들었다. 이렇게 후덥한 건 올 해 들어 처음인 듯. 땀을 한 바가지 흘렸다. 그 후덥함이 사진에서 느껴질랑가 모르겄네. 뭔가...뿌옇게 보이는게, 다 습기인 듯. ;; 정말 힘들게 뛰었다. 걷는게 포함되었다지만, 기록도 안습이네, 집에 가는 길에 콩국수 파는 식당이 눈에 띄길래 한 그릇하러 들어가봤다. 땀에 젖은 채로. ;;처음에는 시원하더니, 젖었던 옷은 에어컨 바람에 차가워지지 냉콩국수는 속으로 들어가지...좀 있으니 소름이. ;;;; ㅎㅎㅎㅎ그래도 안밖으로 시원~~ 땀 흘리고 나서 먹어.. 2016. 7. 25.
런데이 '30분 달리기 능력향상' 1주차 2회. 이제는 저녁에 해가 떨어져도 공원의 공기가 시원해지질 않는다. 그나마 다행인 건, 후덥하지는 않다는 것. 그래서인지, 산책하러 나온 사람들도 많아졌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도 조금 있다. 괜시리 반가움. 오늘 한 건 런데이 '30분 달리기 능력향상' 1주차 2회, 시작 3분 준비 걷기 - 5분 달린 후 2분 걷기 - 마무리 2분 걷기 인데, 5분 달리기의 마지막 20초에 전력 질주를 하게 된다. 20초 전력 질주를 하고 나면, 정말 거칠게 숨을 쉬게 되는 상태가 되는데, 큰 숨 한번 쉬고 나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 '뭔가 해냈다.'는 느낌. 앞으로 좀 더 잘 뛰게 되었으면 좋겠다. 2016. 7. 20.
런데이와 핏데이를 해야하는 이유 - 1 런데이는 반년 정도, 핏데이는 서너달 된거 같다. 근력이 생기고 몸과 체력이 좀 좋아지고 하는 것들은 당연한 결과들이고, 무엇보다 좋은 건.... 아침마다 큰 거보러 화장실 가는 시간이 일정해지고 짧아졌다는거다. 뒤처리도 금방하고. 일주일에 서너번은 핏데이로 7분, 한두번은 런데이로 30분 정도만 투자하고 얻는 거 치고는 꽤 쏠쏠하다고 본다. ​​​ 2016. 7. 16.
2016.7.12 런데이 달리기 런데이 역시도 ​​강점은 풀보이스 안내이다. 사실 어릴 때 부터 단거리는 곧 잘 뛰어서 좋아했었는데, 장거리는 너무나도 싫었다. 1km지만 내겐 너무 힘들었다. 지금은 런데이 덕분에 10Km도 뛰게되었지만. 런데이의 코칭을 들으며 달리다보면 어느 덧 30분은 지나있다. 그러면서 점점 달리는 시간은 늘어나게 되고. 사실 요즘은 주로 '자유달리기'를 30분 정도로 ​​하는데, 가끔은 초보자 코스나 능력향상 코스를 다시 듣게 되면 잊었던 자세나 주의점을 듣게 되어서, 마치 코치가 옆에서 자세 교정을 해 주는 듯한 느낌도 든다. 그래서 좋다. ​​ 2016. 7. 14.
핏데이 24회차 피트니스앱 '핏데이'이다. 7분워크아웃과 비슷해보이지만, 낮은 체력도 할 수 있게 운동 프로그램이 짜여있고, 무엇보다 ​​강점은 코칭을 풀보이스와 동영상으로 해 준다는 거다. 혼자 했을 때 잘못될 수 있는 자세나 방법들을 그 때 그 때마다 말.로.해.준.다. 그리고, 당연히 고수(?)들도 할 수 있게 난이도 조절이 되는 코스도 있어서 체력 유지용으로도 도움이 된다. '고작 7분운동이 뭐 도움 되겠어?'라고 생각한다면, 두 말 필요가 없겠다. 우선 해 보시라. 벌써 24회차를 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건 2회. ㅎㅎㅎ​ ​​ 2016. 7. 12.
2016.7.8 런데이 달리기. 불금의 기운을 런데이에!!! ㅎㅎㅎ 공원의 공기는 아직 선선한데, 이젠 습도가 높아서 몸을 무겁게 한다. 201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