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16 애플 펜슬 케이스(?) DIY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같이 가지고 다녀야하는데, 보관을 같이 못하다 보니 펜슬을 잃어버리거나 잘못될 것 같아 불안했다. 펜슬이 들어가는 케이스도 있던데, 그건 비싸고. ;;; 그래서 만들었다. 집에 돌아다니던 밴드와 안 쓰는 다이어리에 있는 펜꽂이를 이용했음. 보통 다이어리에 있는 펜 꽂아두는 부분을 잘라서 밴드에 감아주기만 하면 제작 끝. ㅎㅎ 그리고 케이스 커버 안 쪽으로 감아줘서 고정. 상황에 따라 밴드는 빼도 되니까. 2016. 7. 21. 일간워스트 개장기(?)와 패치 기록. 개장기 http://blog.rainygirl.com/?p=1266 패치기록 http://blog.rainygirl.com/?p=1320 '일베'에 대항(?)해서 얼마전에 '일간워스트(http://www.ilwar.com/)'라는 곳이 생겼다.단순한 계기로 만들어진 사이트가 한번에 주목을 받으면서 커져버린 케이스. ㅎㅎ그걸 제작하신 분이 제작과정과 운영상의 히스토리를 정리해 놓으셨는데,오래간 만에 웹프로그래밍과 서버쪽을 보니 재미있네. 신기하기도 하고. ㅎㅎ 2014. 1. 15. 집중 필요!! 이렇게 살다보면...그냥 이렇게 살게 된다. 집중하자!! 2012. 7. 26. [책]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모두들 열심히 산다. 정신없이 바쁘게. 그래야만 꿈을 이룰 수 있고 좋은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다만, 그러다보면 바로 앞만 보면서 가거나 엉뚱한 곳에 서 있게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가끔씩은 쉬면서 내가 어디에 있는 지, 내 주변에는 무엇이 있는지 확인하는 시간도 가져야한다고 많은 이들이 얘기한다. 그러나,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따로 시간을 가지기가 쉽지 않다. 아예 쉬어야한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을 때도 많다. 그럴 때 혜민스님이 던져주는 짧은 글귀들은 잠시 멈춰서서 나와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도와준다. 혜민스님은 잠깐 멈추고 우선 나를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얘기로 시작한다. 편안한 멈춤 속에서 마음을 현재에 두고 주변을 보면 나의 안팎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1장 휴식의.. 2012. 5. 24. 모든 것은... 모든 것은 통한다.여기에서의 모습이 곧 그 곳에서의 모습이 된다.이 곳에서 기회가 없다면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면 된다. 2012. 4. 25. 에휴~ 선거 결과를 보니 한숨만...그래도 아직 대선이 남아 있음!! 2012. 4. 12.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