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웃음1 핏데이의 새로운 플랜 테스트 중. 두 달여 점 쯤 전부터 기획자 둘이서 팀장의 사주 아래 쿵짝쿵짝하더니 무서운 플랜을 만들어 냈다. 이름하여 핏데이의 '뱃살 제거 다이어트' 아~ 나한테...아니...우리에게 필요한 코스이리라. 저 빼곡히 글자가 적힌 표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괴롭힐 수 운동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반복한 것의 흔적이다. 'OO님, 이런 거면 사람들이 힘들어하겠죠?' 라면서 서로 확인하면서 좋아하는 모습. 보이는 가. 저 사악한 웃음이. 사람들이 힘들어 할 것을 예상하며 웃음짓고 있는 저 모습. 소름이 돋는 무서운 사진이다. 반전은 악마의 '뱃살 다이어트' 플랜을 만들기 위해 운동들을 여러가지 조합으로 테스트한 저 둘의 기획자가 가장 많이 운동을 했다는 것. 울 팀에서 가장 몸이 좋아진 두 명. (.. 2016. 8. 3. 이전 1 다음